Dilettante/Performance

2005, MAKSIM(막심 므라비차) Concert In Seoul

포긴 2012. 3. 28. 17:01

공연일시 : 2005년 4월 16일 토요일 저녁 7시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일랙트릭 피아노 태풍 !

2005, MAKSIM Concert In Seoul

-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 협연 -



- 첫 번째 내한 공연의 대 성공에 이은 그의 두 번째 내한 공연 !

- 국내 정상의 64 인조 교향악단의 웅장함과

화려한 무대 매너가 앙상블로 만나는 감동의 드라마 .
- 화려한 그의 음악과 무대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채워줄 최상의 공연 .





막심 , 4 월 16 일 두번째 내한 공연

일렉트릭 바이올린니스트 바네사 메이를 비롯하여 , 팝페라의 사라 브라이트만과 최근 이지 (IZZY) 에 이르기까지 , 클래식 음악계에서 크로스오버 / 퓨전 클래식의 흐름이 하나의 새로운 장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이때 , 정통 클래식 음악계 출신의 퓨전 클래식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지난해 첫 내한 공연에 이어 4 월 16 일 , 두번째 내한 공연을 가진다 .



국내 정상의 64 인조 교향악단의 웅장함과 화려한 무대 매너가 앙상블로 만나는 감동의 드라마 .

- 수준 높은 무대 매너와 완벽한 음악적 완성도로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막심의 공연은 풍부한 감성으로 영혼을 울리는 음악과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속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시립청소년 교향악단과 협연 ,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쥬얼과 역동적인 사운드에 교향악단의 장엄함이 더해진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특히 이번 무대에서 연주할 작품들도 대단한 걸작들로만 구성 되어진다 .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뛰어난 걸작으로 널리 연주되는 << 피아노 협주곡 2 번 >> 과 , 퀸의 명곡 << Bohemian Rhapsody>> 를 연주 , 보다 완성도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



2004 년 첫 내한 공연 이후 많은 국내 관객들이 기다려온 환상의 무대 .

- 이번 내한 공연은 2004 년 , 그의 첫 내한 공연 이후 수많은 관객들의 요구에 의해 추진됐다 . 올림픽 홀에서 진행되었던 지난 공연 당시 , 4,000 여 석의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그의 공연은 충격과 감동 그 자체였다 .

아름다운 음악과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감동은 클래식 매니아 뿐만 아니라 , 일반 관객들에게까지 클래식 혹은 크로스오버 형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게 했다 . 막심의 공연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수요는 첫 내한 공연 이후 더욱 증가했다 . 이번 공연은 그 동안 막심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었던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



이번에는 보다 클래식에 가까워진 그의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

- 지난 2004 년 4 월에 있었던 첫 내한 공연이 뮤지컬을 능가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 쇼였다면 , 이번에는 보다 클래식에 가까워진 무대를 선보인다 .

그의 첫 내한 공연이 기타 , 키보드 , 드럼과 베이스의 록밴드 스타일의 배킹 사운드 , 현악 4 중주를 동원한 클래식 편성 , 레이저 빔을 사용하는 뮤지컬 쇼 스타일의 현란한 조명 , 스포츠 중계를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카메라 촬영과 스크린을 사용한 영상 효과 , 무용수들이 등장하는 무대 구성까지 기존의 퓨전 클래식 콘서트와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연이었다면 , 이번 공연은 64 인조 교향악단과 협연하여 장엄하면

장엄하면서도 섬세한 클래식의 진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



세계 유수의 클래식 콩쿨에서 우승 , 클래식 피아노의 진화 , 피아노의 미래 , 막심 !

정통 클래식 음악계 출신으로 , 바네사 메이 , 본드 (Bond) 를 키워낸 프로듀서 멜 부쉬에 의해 크로스오버 음악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막심은 , 세계 유수의 클래식 콩쿨에서의 우승으로 입증된 탄탄한 기본기 위에 일렉트릭 기타 , 베이스 , 드럼 등 , 록 밴드 편성의 세션을 동원한 입체감 넘치는 공연으로 크로스오버 / 클래식 피아노의 가능성을 파격적인 실험으로 담아내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

9 살 때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한 막심은 크로스오버 음악계의 거물급 프로듀서 멜 부쉬에게 픽업 , 자그레브 음악 콩쿨 , 니콜라이 루빈슈타인 국제 피아노 경연대회 , 크로아티아 포린 어줘즈등 세계 유수의 클래식 콩쿨에서 우승하면서 단숨에 세계 음악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

190cm 를 넘는 훤칠한 키와 영화배우를 능가하는 수려한 외모는 그를 젊은 층으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게 하였고 , 록 밴드 편성의 파격적인 세션을 동원한 입체감 넘치는 공연을 선보여 클래식 피아노의 진화를 전방위로 실험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 메김 하였다 .

또한 퓨전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촉망 받는 스타이며 , 국내에서도 각 포털 사이트 팬 카페 회원수가 16,000 명이 넘을 정도로 젊은 층의 절대적 관심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


< 주요 약력 >
1975 년 크로아티아 지베니크에서 출생
1983년 피아노 수업 입문 (9세 )
1985년 오케스트라와하이든 C장조 피아노협주곡협연
1993년 자그레브 음악 콩쿠르 우승
1999년 니콜라이루빈스타인 국제피아노콩쿠르 1등
2001년 프랑스 파리 퐁트와즈 피아노 콩쿠르 1등

<인터파크 발췌>


*********
16,17일 연쨩으루 숙영 대리님과 문화의 주말을 보냈지요..
16일 막심 17일 해적

막심..작년에 보고싶었던 막심 콘서트 놓치고 어찌나 후회를 했던지..
이번에 다시 한다는 소리 듣고 당장 예매를 했더랍니다..

근데 아쉬운점 많았어요..
콘서트의 젤 맘에 들었던 부분이 앵콜부분이라고 한다면 돌 날라오려나..

협연이라 해놓고 1부는 청소년 교향악단,, 2부에 막심이 나왔는데..
것두 협연이라 그를 맘껏 느껴보지 못하여..서운하였더랍니다..
난 교향악단 연주들으러 온거두 아닌데..1부내내 정말..흑...약간은 농락당한 기분..

어쨋건 막심은 나왔고..그나마 내가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여서 기분을 풀었습니다..ㅎ
그리고 앵콜은 나름 신경써서 여러곡을 연주하더군여..멋졌슴다..
다리길구 손가락길구..웅,,이런데서 애들이 뻑가는구나 싶더군여..
역시 소녀 팬들 장난아님다..

막심은 역시 정통 클래식보담은 벌들의비행같은 엄청빠른 크로스오버에 어울리는 사람인거 같더군여~
그냥 피아니스트로서는 보리스 베레조프스키에 한표임다..
그의 카리스마가 난 더 좋아요..팔다리길구 얼쨩인 막심보담은..
그렇다고 막심한테 실망한거 절대 아님 그냥 연주회 기획한 분이 좀 실수한거겠져..
그의 성격 파악을 제대로 했어야 했을텐데..
연주회가 넘 구랬어여..내 기대가 넘 컸을지 모르지만..세종 3층이 문제였을지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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