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 끝나고 문화생활 좀 해줘야겠다고 맘만 먹고 있었는데..
이번주는 뮤지컬 두개를 땡겨주신다..ㅍㅎㅎ
나의 추천은 빌리 엘리어트,
세진은 그녀의 히어로 출연작 서편제~
두작품 다 기대만빵이었는데,,
오늘 빌리를 보고 대만족..
영화도 좋았지만 뮤지컬 또한 무대,안무 모두 쨩~ 되시겠다..
음악은 엘튼존경이 쓰셨는데 그분은 역시 아이다인가..빌리는 soso..
빌리는 역시 댄스가 돋보인다.
다 좋았지만 역시 나에겐 어린 빌리와 상상의 어른 빌리의 파드되, 플라잉장면!!!
왠지 가슴벅차고 눈물이 찔끔..
(버럭훼인님 블로그서 퍼옴..http://blog.naver.com/korea6805?Redirect=Log&logNo=80112774701 )
몇년전부터 어린 빌리역 오디션이며 떠들썩했는데..
역시 어린이들 역할이 빛난다.
무려 빌리도 4명씩이나 된다.
우리가 본건 이지명군 공연이었는데..와우~ 끼가 장난 아닌다..
공연후 검색하다 연습 동영상을 보았는데..
역시 어리지만 임선우군이 발레를 해서인지 동작이 안정된듯..
정진호군은 배운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꽤나 노력파인듯,..
우리가 본 지명군은 춤에대한 끼가 대단한 듯..
김세용군꺼는 아쉽지만 없어서;;
암튼 나중에 모두 한몫들할 듯..
음.이건 순전히 내상상인데..나중에 김욜걸공연 쫓아다니듯..임선우군 할머니(^^;)부대쯤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그때까지 살고 싶고나..ㅋ (뭐냐 좀 변태스럽고나..--;)
그리고 또 다른 색깔의 별..빼놓을 수 없는..
마이클역의 이성훈군..
말로 표현이 안된다..다만..와~우~
모두 잘~ 커주길..
이런 누군가의 분출되는 열정을 보면 질투에 온몸이 찌릿찌릿하다..눈물이 난다..
난 언제나 내삶을 열정 모드로 돌려놓을까;;
이 나이에..흑..
떨어질 줄 알면서도 아무일에 손도 못대고..
새로 시작도 못하는 내가 슬슬 짜증나고 있다..
담주부터는 도서관에서 새롭게 시작해야지..운동도 시작해야지..
힘내자..간장2..정신차리자..간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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