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lettante/Book

주리애's 미술치료 요리책

포긴 2012. 3. 28. 16:49

미술치료, 이제 요리처럼 배우자! 미술치료를 어떻게 할까?
미술치료의 실제 현장에서 유용한 레시피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여주는 쉽지만 꼭 유용하게 쓰일 책!!!

이라고 해서 빌려다 본 책...
뭐 나쁘진 않지만..

난 착각을 하고 있었던거다..
미술치료를 마치 타로처럼 그림을 읽어서 이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 꼭꼭 찝어내는 기술쯤으로..
당연 엄청난 착각이었다...
그리고 쉬운건 아무것도 앖단 결론...

이 책은 미술치료사가 가져야할 자세...에 대해 기술된 책이다..
그리고 어떤방식으로 그 작업을 할 수 있는지 많은 방안을 제시하고도 있다..
하지만..초보가 읽을 책은 아닌거다..
책이 간단하다고 모두초보의 책은 아니란걸 새삼 깨달았다..

그건 심리학에 대해..심리치료에 대해 기초가 있는 사람이...
미술로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접근 방법을 적어논거였다..
나에겐 심리에 대한 지식이 없다..그게 문제인거다...

상당히 큰 문제의 봉착...
나아갈 길을 강구 해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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