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lettante/Book

퍼트리샤콘웰's 카인의 아들

포긴 2012. 3. 28. 16:48

퍼트리샤콘웰은 주로 연쇄 살인범을 다루는데 이번 살인범 정말 강도가 세다..--;;
게다 어찌 그리 다들 천재인건지..
평범한 인간들이 별루 안나온다..

내가 좋아라 하는 가장 인간적인 마리노는 이번 작품엔 약간의 멋이 떨어지지만..
그래두 루시도 커서 대학생이 되었구. 케이의 연인도 바뀌었다..
콘웰의 작품의 또하나의 재미는 살인범을 따라잡는 것 외에 그녀의 사생활들이 이렇게 흩어져서 그려져 있는 것이다..

아마도 그녀의 작품을 읽으려면 발표된 순서대로 읽어야 할 듯하다..
그래야 케이의 사생활과 함께 읽는 맛이 날테니..
마치 추리 장편소설 같은 기분으로 읽어 줄 수도 있겠다..
세권째에도 여전히 읽는 재미가 떨어지지 않으니 한동안은 계속 매달릴 듯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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