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lettante/Book

찰스 디킨스's (슬프고 아름다운)골동품 가게 이야기

포긴 2012. 3. 28. 16:45
올만에 디킨스를...
내 포긴이란 아뒤도..실은 디킨스의 분위기를 내고자 한부분이 있어..
그만큼 난 그의 분위기가 좋아..젤 좋아하는 책은 위대한 유산..
원래는 두도시의 이야기를 읽고 싶었는데 못찾아서..이책을..

그냥 그의 동화중의 하나라 생각하면 될 듯..
약간은 어두우면서도 씁쓸한 그의 특유의 분위기가 잘 나타나기도 했지만..
그냥 그의 작품중에선 평이한 정도랄까..
어째 읽으면서 코엘료의 연금술사가 겹쳐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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