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끌리는 책두 별루 없구 해서 도서관을 온통 뒤지다가..왠지 추리소설이 땡기더라구..
여름 특집 추리소설 시리즈~ 라고나 할까..ㅋㅋ
게다 전부터 스노우켓님의 Y의 비극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었고..
난 뒤팡과 마플부인의 광팬이여서 이외의 추리소설은 거의 접하질 못했던거 같다..
근데 읽다보니..예전에 TV에서(역시 납량특집으루..) 약간은 비슷한 특집극을 본것 같다..
그 괴기 스러움이 되살아 나는 듯 하여 흥미로웠다..
우리나라의 정서상 범인과 진행은 약간 틀린것 같지만..^^;
줄거리상 재미는 있었으나..역시 탐정의 카리스마는 약간은 기대에 못미친다..
내가 원하는 탐정상은 모든걸 쥐고 흔들면서도 인간적인 탐정이야..
한마디로 완벽한...ㅋㅋ
이제 Z의 비극을 읽어볼 참이야..^___^
반응형
'Dilettant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찰스 디킨스's (슬프고 아름다운)골동품 가게 이야기 (0) | 2012.03.28 |
|---|---|
| 피츠제럴드's 비 오는 날 아침, 빠리에서 죽다 (0) | 2012.03.28 |
| 피터 한트케 시 몇편.. (0) | 2012.03.28 |
| 역사책들을 읽고 나서.. (0) | 2012.03.28 |
| 로제 마르탱 뒤 가르's 모뻬루 마을 사람들 (0) | 2012.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