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1일

은파랑 한미 미술관에 갔다.
4시에 있는 도슨트 시간 맞춰서 갔건만 오늘은 담당하시는 분이 외출하셔서 없단다..
윽..이런~
그냥 사진만 보려니..;;
한 여배우를 찍은 여러 사진작가의 사진들..
각기 다른 시각으로 한사람이 얼마나 다양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런 전시인것 같다. 대충은..
정말 다양한 이미지..

위페르와 은파와 나...

갠적으로 이사진 정말 맘에 들었다..
분위기도 좋았는데..더 좋았던건..
이사진에 비치는 건너편 동영상 이미지의 파란?코발트 색...
작품 두개가 보인다..^^; 의도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눈만 껌뻑거리던 영상..
무얼 말하려는지 알수 없음..;;

한미는 이런 분위기가 좋다..
하나하나 작품구경도 좋지만..
멀리 보면 하나가 되어 또 다른 얘길 하는것 같다..
순 내 감상적 느낌일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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