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림책이 참 좋아
베스트셀러 작가의 원화를 만나다.

작년에 CxC Art Museum에서 하는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이 너무 좋았어서
이번 그림책이 참 좋아를 보러 갔다.
산티아고의 긴여정을 다녀온 세진를 콜해서
그녀의 순례길 얘기와 곁들인 전시 나들이.
우선은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주최한 전시인듯.
찾아보니 책읽는곰 국내창작동화 전집도 같은 이름인 듯하다.
규모가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지만
몰랐던 작가 그림들도 보고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전시였다.
일반 성인은 2만원대로 가격이 좀 있으나,
오픈기념 30%할인권이나, 오후권(오후 3시이후) 40%할인권을 이용할 수 있다.
내거는 얼리버드 40%, 세진거는 오후권으로 예매해서 저렴하게 즐겼다.
그리고 3시 이후가 아이들이 좀 빠지는 시간인듯하다.
생각보다 붐비지 않게 감상할 수 있었다.
입구 출구에 이런 디데일과 소소한 인테리어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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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세션에
예전에 감명받아 샀던 시드니 스미스의 코너가 있어서
그의 여러 작품을 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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