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lettante/Art

호안 미로: 여인, 새, 별

포긴 2022. 6. 8. 20:50

기호의 화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역시 화가는 자신의 태생이 어디인지 그림을 보면 알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또한 스페인의 카탈루니아 지방이 어떨지 그의 그림을 보고 알것만 같다.

사람과 별들 시리즈. 한참을 감상한 맘에 드는 작품이었다. 석판화.

 

몬로이치 시리즈

고요한 별자리. 오브제 세션에 있던 작품. 제목만큼이나 아름다운~
제목이 무려 '시'. 배경의 하얀 붓질 자국이 너무 좋다.
2+5=7

 

이번 전시를 보면서 죽기전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는 꼭 가서 호안미로를 봐야겠다고 다짐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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