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뮤지엄에서 알렉스 프레거, 63 아트에서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한다고 해서
체력만 되면 다 가고 싶었으나;;흑
그나마 가까운 롯데 뮤지엄으로 만족하기로 하고 예매.
같이 예매 했던 삼성 마이아트 뮤지엄의 호안 미로 전까지 같이 보려고 했으나,
도저히 안되서 다짐을 했다.
이제 체력으로도 문제지만, 하루에 두가지 이상의 다른 전시를 소화 한다는 것은
내 머리가 소화 해내지 못한다;;
어떻게 보면 더 많이 접해본 에릭 요한슨에 더 관심이 있다가 대신에 온 것이 되어서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사람이 별로 없는 전시장을 느긋이 감상한것도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작품들이 좋아서 행복했다.
알렉스 프레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레 사진 뿐 아니라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작품활동을 한다.





단편 영화와 꽁트를 여러편 보고 나온 느낌의 전시였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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