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종의 허기에,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은 갈망에 사로잡혀 있었으며, 그 허기가 채워질때까지는 읽기를 멈추지 않았다."
다니엘 퀸이자 윌리엄 윌슨이자 맥스 워크인 주인공의 말..
펀치처럼 느껴지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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