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3일

지휘: 제임스 레바인
연출: 오토 솅크
존 델 칼로(돈 파스콸레)
마리우스 크비에치엔(말라테스타 박사)
안나 네트렙코(노리나)
매튜 폴렌차니(에르네스토)
Met Opera on Screen
호암아트홀에서 2011년 기획으로 뉴욕 Met공연들을 스크린으로 보여주는 시리즈 기획을 상영한다.
비록 스크린으로 봐서 집중이 떨어지긴 하지만..
오페라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가 가희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매트로폴리탄~매트로폴리탄~ 하나보다~
돈 파스콸레와 말라테스타 박사의속사포 같은 듀엣을 완전 브라보~
그리고 노리나의 멋진 연기, 에르네스토의 목소리에 완전 반함..
그 시리즈 다~ 보고싶으나..떨어졌으니..--;;공부나 해야지..
다만 11월에 하는 바그너는 기쁜 맘으로 볼 수 있기를...
3월에 한 바그너 라인의 황금은 못봐서 넘 아쉽다..흑
내가 살아생전에 바그너를 볼수 있구나..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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